아반테 ADAS 후기

아반테(중쿡 모델명 伊兰特)에 장착된 ADAS(Advanced Driver Asistance Systems)의 기능을 고속도로에서 사용한 후기입니다.

6개월전에 아반테를 사서 주로 출퇴근용으로 사용하다가(구입기는 ) 지난 주말에 주행보조장치(ADAS)를 1시간 가량 중국 고속도로에서 사용한 후기 입니다. 주말이고 새로 개통한 도로여서 인지 주행 차량들도 적고 도로도 넓어서 오토크루즈를 실행하기에 적당한 환경이긴 했지만 예상했던 보단 무척 편하게 운전했습니다.

그동안 운전한 차량들은 대부분 오토크루즈 기능이 있긴 했지만, 전부 속도만 설정해 놓으면 그 속도에 맞춰서 가는 수준이라 차량이 거의 없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잘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운전을 하면서 경험한 아반테의 고속도록 주행 보조 장치는 확실히 기존 오토 크루즈 보다는 진일보한 시스템입니다. 이 글을 쓰면서 검색을 해보니 계기판에 표시된 HDA가 고속도로 주행 보조 장치라는 것이고, ADAS라고 불리우는 시스템의 일종이더군요.

  • HDA : 고속도로 주행 보조
  • LFA : 차로 유지 보조
  • NSCC :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 FCA : 전방 충돌방지 보조
  • BCA :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 SEW : 안전 하차 경고
  • DAW : 운전자 주의 경고

대략 보니 이 정도가 제가 타고 다니는 아반테에 주행 보조 기능으로 장착이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평소에는 휴대폰을 무선 충전대에 놔두고 엔진을 끄면 핸드폰을 챙기라는 메세지가 뜬다 든지, 뒤좌석을 확인 하라는 메세지가 뜨길래 요즘 나오는 차들은 다르구나 하고 생각을 했었는데 알고 보니 이것도 운전자 보조 장치의 일종이었습니다.

이번 100킬로미터정도의 고속도로 운전 구간에서는 HDA와 LFA를 주로 사용을 해봤는데 결론적으로 무척 만족했습니다. 다른 브랜드의 차량은 경험하진 못했지만 지난 몇년사이의 큰 변화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나 네비와 연동된 것으로 보이는 속도 제한 오토 크루즈는 제일 인상 깊었습니다. 사진에서는 잘 안보이는 데 오토 크루즈 속도 설정시 도로 제한 속도와 같은 속도로 설정을 하면 “AUTO”라는 초록색 부분이 활성화 되면서 위의 사진 처럼 제한 속도 120킬로미터 구간에서 100킬로미터 구간으로 진입시에는 자동으로 오토 크루즈의 설정 속도를 줄여줍니다.(다시 120킬로 미터 구간으로 들어가면 변경됩니다.) 이에 더불어 앞차와의 간격(1~4단계까지 조정이 가능한것으로 보이는)도 알아서 맞춰서 거리와 속도를 조정해 줍니다.

여기에 차선 유지 시스템도 켜게 되면 차선을 따라 미세하게 핸들이 움직이면서 차선밖으로 나가지 않게 해줍니다.(거의 핸들은 잡고만 있어도 되는 수준입니다.) 평소 시내 주행에서도 60킬로미터 이상 주행시 활성화 되는 이 기능은 사실 좀 귀찮았습니다. 시내 주행에서는 잦은 차선 변경이 일어나는데 방향 지시등을 켜지 않으면 핸들이 무거워지면서 차선 변경시 경고등이 뜹니다.(물론 방향 지시등을 켜면 문제없습니다.)

약 100킬로미터 구간을 운전하면서 중간에 제한속도가 변경과 인터체인지에서 한두번정도 오토크루즈를 해제한 것 외에는 거의 이 보조 주행 장치에 의존에서 엑셀레이터를 밟지 않고 운전을 하는 신세계를 경험했습니다. 덕분에 피로감도 덜한 것 같고 앞으로 장거리 운행도 문제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그동안 엄두를 못냈던 1000킬로미터 이상의 장거리 운전도 한번 시도해 볼 계획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싼타페 이후 정말 10년여만에 다시 구입한 현대차인데 특별한 단점을 못찾겠습니다. 준중형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넉넉한 실내공간과 트렁크, 테슬라 만큼은 아니지만 필요한 건 다 있는 주행 보조 기능, 인터넷으로 연결되는 네비(심지어 음성인식도 가능합니다. 간단한 차량 제어, 네비 설정, 날씨 확인 등등도 가능합니다.)까지 지원해주는 가격은 경쟁사 대비하여 저렴합니다.

개인적으로 약간 아쉬운 점을 찾자면 운전석과 조수석을 구분한 호불호가 갈리는 디자인과 약간 더 컸으면 싶은 LCD화면 정도…

중국 사람들의 일본, 독일차 선호가 남달라서 상대적으로 저평가 된 건지 포지션이 애매해 진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여하튼 주변 중국 친구들한테 추천하고 싶은 차입니다.(엔진이나 승차감은 제가 잘 모르는 분야인데 엔진 출력은 조금 낮은 것 같긴 한데 시내 주행에 문제없고, 뒤에 태운 사람들이 승차감 안좋다는 이야기는 안하더군요)

#아반테 #ELANTRA #ADAS #주행보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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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전기차

 상하이 난징루에 위치한 화웨이 매장에 전시중인 화웨이 전기차입니다. 화웨이가 전기차 시장에 뛰어든 것은 알고 있었는데 시제품까지 나온 걸 이날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상하이 난징루 한복판에 애플을 능가하는 규모의 전시장을 꾸며 놓고 화웨이의 거의 모든 제품(통신 설비는 빼고)을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인근에 위치한 삼성 매장은 이에 비하면 좀 아쉬울 정도로 규모가 축소된 듯 합니다.
이제 중국에서는 외국계 브랜드로는 애플만이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할 뿐 나머지 외국 업체들은 찾아보기 힘든 상황입니다. 한때 애플과 자웅을 겨루던 시절을 생각하면 한편으로 좀 씁쓸한 느낌이 듭니다.

화웨이에서 준비중인 전기차는 중소형SUV이고, 외관은 무난한 편입니다. 설명서를 보니 제로백이 4.6초 정도 되고, 운행거리가 1천킬로미터(믿기지 않지만), 화웨이의 자동주행 기술이 첨가된 것 같습니다. 다만, 차량 가격은 아직 공개가 안된 건지 제가 못찾은 건지 모르겠습니다. (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4륜 구동 기준 약 25만위안으로 나옵니다.)

내부 역시 그냥 무난한 수준입니다. 여타 중국 브랜드의 차량과 비슷한 수준으로 고급스럽다는 느낌은 들지 않습니다. 보통 중국의 전기차를 보게되면 꼭 확인해보는 것이 언어 입니다. 몇가지 언어를 지원하는지 살펴보곤 하는데 이 차는 중국어와 영어 두가지 언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이하게(불편하게) 무선 충전기가 콘솔박스 안에 들어가 있었습니다.
메뉴를 보아하니 각종 주행 보조 장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자동차 소개에서도 화웨이 드라이브원이라는 자체 구동계 시스템과 HiCar라는 운전 보조 장치가 있는 것 같습니다. 화웨이가 독자적인 휴대폰의 AP(기린)의 개발역량과 통신 설비의 Knowhow를 어떻게 자동차 소프트웨어에 녹여놨을지 궁금합니다.

실내 공간 역시 중소형 SUV 사이즈로 보였고, 화웨이만의 독특한 디자인이나 아이디어는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어느 브랜드의 차량을 벤치마킹하여 시제품을 만들었을까 궁금했는데 트렁크를 여는 단추가 와어퍼 하단에 달려있는 것을 봐서는 아마도 포르쉐의 감성을 참고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중국 로컬 전기차 브랜드인 니오(NIO)와 비교해보면 개인적으로는 아직은 니오가 좀 더 앞선 느낌입니다. 물론 체급이 다르기도 하지만, 차량 내부의 소재와 마감 등을 보면 화웨이의 그것은 약간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앞으로 몇년동안 펼쳐질 전기차 춘추전국 시대에서 화웨이가 어떤 포지션을 차지하게 될지 궁금해집니다.

#화웨이 #전기차 #마칸 #상하이 #난징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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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영미권과 일본 소설외에 뭐 재밌는 소설이 없을까 리디북스를 검색하다가 발견한 책입니다.

요 뵈스네라는 노르웨이의 작가의 소설인데 네이버를 검색해보니 유명한 소설가인 듯 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보쉬 형사 시리즈와 비슷한 형사 소설물이 있어서 이 책을 읽고 난 후 박쥐라는 소설을 구입했습니다. 평이 별로여서 살짝 걱정이 되긴 하는데 어쨌든 읽을 소설이 생겨 당분간 즐거울 것 같습니다.

이 작가의 형사 시리즈물을 먼저 볼까 하다가 부담이 되서 이 소설을 선택해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약간 이게 뭐지 하면서 보다가 중반부를 넘어가면서 부터는-미술품을 훔치는 부분-몰입이 되면서 결국 취침 시간을 한참 넘겨 다 읽어버렸습니다. 보통은 중간에 포기하고 잠이 드는 데 후반부 사건 전개가 빠르고 흥미롭게 진행되는 바람에 책을 놓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동안 읽어왔던 한국이나 영미권 소설들과는 다른 북유럽 문화권의 소설이라 소설 안에서 묘사되는 부분들이 신선하게 다가왔고, 양면성을 가진 주인공의 이야기도 예상하지 못했던 부분이라 그런지 재밌게 읽었습니다. 소설안에서 주인공이 사용하는 심리 기법이 미국의 것이라 약간 의아해 했는데 네이버의 작가 소개를 보니 작가의 아버지가 미국인인걸 발견하고 이해가 되었습니다. 미국과 유럽 문화가 섞인 가정에서 자란 작가의 배경과 특이하게 비지니스 스쿨에서 공부하고 직업을 시작한 탓에 헤드헌터 회사를 배경으로 한 소설이 탄생하게 된 게 아닌가 싶습니다.

잠시 머리를 식히고 싶을 때 아무 생각없이 읽기 괜찮은 소설입니다. 다만, 잠자리에 들기 전 읽기에는 비추천합니다. 저처럼 새벽까지 읽어버리는 바람에 수면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요뵈스네 #헤드헌터 #추리소설 #노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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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 맥북 에어 삽질 재설치 후기

얼마 전에 M1 맥북 에어를 충동적으로 구입하여 메인PC로 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5년전에도 시도했다가 포기했는데 그 기억을 잊고 또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팀즈(Teams)를 통해 화상 회의를 할 일이 있어 프로그램을 다운 받아 사용하려고 하니 계정 에러가 납니다. 아웃룩 계정을 연결한 후에 비밀번호를 변경한 원인으로 추측되는데 팀즈 연결이 안됩니다. 화면 메세지는 로그아웃을 하라고 하는데 처음 연결된 계정의 로그아웃도 안됩니다. 구글과 네이버 검색을 해봤지만 딱히 해결책도 안보이고 해서 아직은 메인PC도 아니니 맘 편히 초기화를 결정하고 재부팅을 하면서 초기화를 했습니다.(M1의 초기화 방법은 조금 다르더군요. 재부팅이 되면서 키보드에 조명이 들어오면 이때 전원버튼을 눌려야 합니다. 미리 누르거나 늦게 누르면 전원이 꺼져버립니다. 이걸 몰라 한참 헤맸습니다.)

이 결정이 저를 멘붕에 빠트리는 결정이란 건 잠시 후에 알게 됩니다. 아무 생각없이 초기화 후 순조롭게 OSX가 재설치되고 컴퓨터 계정을 만드는 과정에서 비밀 번호를 입력한 후 다음으로 진행이 안됩니다. 비밀번호나 계정이름이 틀렸나 싶어 몇개를 다시 입력해봐도 다음으로 안넘어 갑니다. 이제서야 뭔가 잘못되었다는 걸 느끼고 클리앙의 맥 유저 모임 게시판을 검색해 봅니다.(늘 이렇게 저지르고 후회합니다. 메뉴얼과 검색의 생활화,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르지 않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역시나 이슈가 있었던 문제입니다.

이미 후회는 늦은 상황 열심히 검색하여 발견한 블로그를 참조하여 다행히 해결이 되었습니다. 이 분의 블로그를 참조하여 OS를 재 설치하니 아이클라우드 연결 및 계정 설치까지 끝나 이렇게 다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초기화 완료 후 팀즈를 다시 설치, 실행시키니 아웃룩 계정 연결을 처음부터 할 수 있었고 문제없이 화상 화의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회사에서는 주로 줌을 써왔는데 팀즈도 괜찮아 보입니다. 줌 무료 계정은 연결 시간 제한이 있었는데 팀즈는 한시적으로 시간 제한을 풀어준 점도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재밌는 점은 초기화 전에 메일앱인 Spark에서 연결이 안되었던 메일 계정 하나가 초기화 후 imap + smtp 연결이 됩니다. 초기화로 여하튼 두가지 문제가 해결이 되서 나름 초기화한 보람이 생겼지만 이런 이슈가 아직도 해결이 제대로 안된 점은 애플 유저 입장에서 좀 아쉽습니다.
혹시라도 저와 비슷한 문제를 겪으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길….

초기화 전에 다음의 애플 공식 지원 페이지도 미리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https://support.apple.com/ko-kr/HT211983

#애플 #M1 #맥북에어 #초기화 #문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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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별 주식 계좌 수익율 비교

주식 이야기 입니다. 정보 공유 차원에서 참고하시라고 써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에 의한 것으로 운좋게 강세장에 올라 탄 주식투자를 정말 못하는 일인의 경험담입니다.

주식투자를 1년동안 하면서 내린 결론은

“좋은 시기에 좋은 주식을 몇개 사서 오래 놔두자. 이게 어려우면 지수 ETF가 정답

1년 전에 잠시 직장생활에서 벗어나 휴식하는 기간이 마침 10년 만에 오는 주식활황 시기라 시류에 편승하여(사실을 일확천금을 노리고) 적극적으로(매일) 주식 투자를 했습니다. 게다가 2년전에 사 놓은 종목 몇개가 크게 상승해서 자신감이 급상승한 영향도 있었습니다.
대략 작년 6월부터 본격적으로 전업 투자 비슷하게 하다가 직장 생활을 다시 시작하게 된 10월부터 지금까지는 주로 포트폴리오를 조금씩 조정하는 방법으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전업 비슷하게 매일 주식을 들여다 보니 아무래도 자주 매매를 하게 되더군요.(HTS를 보는 시간과 주식 회전율이 정비례) 작년 같은 강세장에서는 사서 버티기가 수익이 높은데 단타로 치고 나가니 오히려 손절매까지 치는 경우가 발생해 손실을 보게 되니 고민 끝에(잔머리를 굴려) 증권계좌를 장투, 단타, 기금마련용 3개 나눠서 매매를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나누게 된 데에는 미래에셋증권도 한 몫을 했는데요.

꽤 오랜 기간 미래에셋증권을 써왔는데 작년부터 여러 증권사들이 수수료 경쟁을 벌이면서 거래 수수료를 인하해줬는데 대부분의 증권사들이 신규 계좌에 한해서만 인하해주고 기존 고객(aka 잡은 물고기)은 적용해주지 않은 점도 한 몫 했구요.
(미래에셋은 기존 고객에게도 수수료 혜택을 주시길.. 아님 남은 돈 다 뺄지도)

그래서 신규로 대형 증권사 세곳의 계좌를 개설하여 투자 목적별로 다음과 같이 구분을 했습니다.

  • K증권 : 우량 대형주 장투 목적으로 삼성전자, 한화,SK 등의 배당이 있는 대형주 및 중국과 베트남의 지수 ETF로 구성
  • S증권 : 전자제품 마련용 계좌. 배당금으로 3년뒤 노트북을 바꿀 목적으로 SK텔레콤, LG우,KT&G,아모레G우 4가지 종목으로 각 종목 25%비중으로 투자(나중에 너무 배당 위주 인 듯 하여 나름 대형 성장주인 naver 추가 하였으나 전체 투자 금액은 변동없음)
  • SS증권 : 단기 트레이딩 목적으로 시장에서 주목 받는 종목 위주로 단기 투자. 배터리, 바이오 등등 단 코스피 위주로 매매.

계좌마다 개설시기가 약간 다르긴 한데 약 6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평가를 해보니 수익율 기준으로 성과는 K 40% > S 35% > SS 18% 입니다. 코스피 기준으로 같은 기간을 비교를 해보면 지수가 대략 2200대에서 3000대로 상승을 했으니 지수 상승율로 수익율을 계산하면 약36%정도가 나옵니다. 결론적으로 가장 성과가 좋은 대형주 계좌가 코스피와 비슷하게 성과가 나왔고(당연하겠지만) 나머지는 코스피 지수도 못이겼습니다. 특히나 야심차게 거래를 시작했던 트레이딩 계좌의 수익이 제일 낮았다는 건 시사하는 바가 컸습니다.

워낙 단기간이고 변화가 심했던 기간이라 단정적으로 말하기는 어렵지만 개인적인 감상 비슷한 결론은

  1. 난 트레이딩 정말 못한다. 앞으로도 하지 말아야겠다.
  2. 우량주 + 장기 투자 + 낮은 회전율 조합의 성과가 의외로 좋다.(잘 찍었다.)
  3. 주변 친구중에 너무 바빠서(주문이 많아) 만날 시간 없는 친구 회사 주식에 관심을 갖자.
  4. 앞의 1~3이 다 안되면 차라리 지수 ETF를 사고, 남는 시간에 독서나 다른 공부를 하는게 개인 발전에 유리하다.

#주식투자 #삼성전자 #수익율 #벤치마크 #수수료 #미래에셋 #한양이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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