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블로그에서 벗어나는 걸 고민중

우연히 웹에서 본 구글 블로그의 글을 보고 찾아보니 나도 역시나

구글에 블로그가 있었음. 그동안 네이버의 블로그안에서 편하게 살고 
있었는데 최근 네이버 관련 이슈들을 보면서 네이버의 울타리를
벗어나는 걸 고민중.. 그래봐야 다시 구글로 넘어가는 건데..
더구나, 지금 살고 있는 중국에선 VPN을 쓰지 않고 구글이나 페북에
접속하는 것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사서 고생할 필요가 있을 까 하는
생각도 들어서 몇번 글을 좀 더 써보고 결정하기로 함.
(역시나 결정 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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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워치3 간단 사용기

돌고 돌아 다시 애플로 왔네요
원래 애플 워치1이 나왔을때 38미리 버젼을 사서 쓰다 매일 충전하는게 귀찮아서 방출했었는데 수영을 핑게로 다시 영입했습니다.GPS 버젼이고, 가장 평범한 42미리 모델입니다.
참고로 42미리 크기는 성인 남자에게 전혀 부담스럽지않습니다. 팔목이 좀 가는 편임에도 불구하고 착용했을때 크게 튀지 않고, 오히려 38미리는 남자에게 좀 작다는 느낌입니다.
요즘 수영을 열심히 하는 관계로 얼마전에도 수영을 핑게로 영입했던 순토 스파르탄은 약 3개월가량 사용했고, 애플 워치는 단 한번만 수영을 해봤는데 결론적으로 게임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나름 순토도 스포츠 모드에 특화된 시계라고 하는데 배터리 시간을 빼면 애플 워치보다 나은 점을 못찾겠습니다. 아.. 가격도 순토가 저렴하군요.. 

내용물은 시계 본체와 충전 케이블, 충전기 이렇게 단촐합니다.  시계가 큰게 아니고 팔목이 작아서 좀 크게 보이는 듯 합니다.

기본으로 설치는 운동앱을 보면 순토와 비슷하게 여러 종류의 운동을 지원합니다. 그중에서도 제일 관심이 있었던 수영을 선택하면 순토와는 다르게 목표 설정도 가능하네요.. 수영 모드가 되면 화면 터치가 안되고 용두라고 하나요? 다이얼을 돌려야 해제됩니다. 

수영을 한 20분정도 하고 나온 결과를 아이폰에서 보게되면 위와 같이 나옵니다. 꽤 자세한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결론적으로 가격과 배터리 시간을 빼면 기존에 써봤던 어떤 종류의 스마트 시계보다도 훌륭합니다. 특히나 아이폰과의 찰떡 궁합은 역시 기대했던 대로 입니다. 
가장 궁금했던 배터리 시간은 제 경우 거의 모든 어플의 알림을 해제하고 문자와 전화만 보이게 했고, 한번의 수영을 했는데 거의 이틀 동안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초창기 버젼이 매일 충전을 해야 했는데 워치3는 하루 정도는 건너뛰어도 문제가 없는 듯 합니다. 
단점으로는 역시 높은 가격과 너무 많은 설정들 같습니다. 물론 여전히 좀 짧은 듯한 배터리도 단점이겠구요. 나머지는 대부분 만족합니다. 
이 글은 네이버 블로그에서 가져온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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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프린터 Fuji mp-300 사용기

마눌의 로비와 이실장님의 협찬에 힘입어 wish list에 올라있던 후지의 디카용
포터블 프린터인 mp-300을 입수하는데 성공!!
이로써 일반 폴라로이드 Fuji Instax mini10에 이어서 폴라로이드 카메라 풀라인이 구축됐다.

두가지를 모두 사용해 본 결과,
화질, 휴대성은 mp-300의 압승, 하지만 바로 찍어 바로 볼 수 있는 편의성에서는 mini10이 우세
mini10은 오직 하나뿐인 사진이라는 점과 약간의 뽀샤시한 사진이 나온 다는 점에서
mp-300 못지 않은 매력을 가진고 있다.

두 제품 모두 사진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기억을 저장할 수 있는 아주 좋은 도구임에 틀림없다.

장점
 – 작다.. 휴대하기 좋다.
 – 디카(Pictbridge지원)에서 바로 출력할 수 있다.
 – 약간 저렴하다.(일반 폴라로이드에 비해) 장당 400원?
 – 흔치않은 물건이라 이목 집중된다.

단점
 – 느리다.(일반 폴라로이드 대비) 약 1분정도 더 소요되는 듯
 – 사진이 작다.(신용카드 크기라 표현에 한계가 있다)
 – 유지비용이 비싸다.(건전지 2개에 14000원, 필름 1장에 400원)
 – AS가 안된다.(한국에서 출시된게 아니므로)
 – 보정이 안된다.(디카에서 바로 인쇄하니까, 하지만 일반 폴라로이드보단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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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imm,U-Dimm,So-Dimm

메모리 모듈 때문에 먹고 살면서 문득 누가 물어본 말에 대답을 못했다.

 

SODIMM(Small-Outline Dual Inline Memory Module) : 노트북 컴퓨터용 모듈

UDIMM(Unregistered Dual Inline Memory Module) : 일반 데스크탑용 컴퓨터의 모듈

RDIMM(Registered Dual Inline Memory Module) : 서버용 컴퓨터에 쓰이는 모듈

(제어신호(Control Signal)를 위한 레지스터(Register)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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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노트북 XPS 1640 간단 사용기

델의 컴퓨터는 왠지 저가형이란 이미지가 있어서 와이프가 리뷰를 쓴다고 가지고 온다길래
별 기대를 하지 않았다.. (사실 내가 다니는 회사의 컴퓨터를 전부 델로 변경한 것은 주문시에
XP 프로페셔날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과 비교적 저렴하다는 점이었다.)
 
하지만, 실물을 보니 델도 이제는 고급형 모델이 나오는 구나 하는 인상을 받았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애플 수준과 비슷한 마감을 보여주는 듯, 게다가 넓은 화면과 터치패드
다양한 외장 포트를 보니 테스크탑 대체용의 노트북으로 딱이다.
절대 나처럼 해외출장(맨날 중국이지만)을 다니는 사람은 지금 쓰고 있는 넷북이 더 좋다.
 
웹사이트를 검색해보니 사양이 화려하다..  인텔 코어 2 듀오 T9400 프로세서와 2GB DDR3 메모리, 그리고 ATI 모빌리티 라데온 HD3670 등등.. 이거 노트북 맞아?
 
나는 게임을 하진 않지만 이 정도 사양이면 고사양을 필요한다던 각종 게임을 하는 데도 전혀
지장이 없을 것 같다. 나야 스타 정도만 돌아가면 되기에..ㅋㅋ
 
더구나 요즘 관심을 가지는 HDMI단자가 있어서 벽걸이 TV에 연결하면 훌륭한 DVD 플레이어 등의
멀티미디어 기기로도 손색이 없다.
 
집에 데스크탑 피씨 대용으로 쓰기엔 넘치고 넘친다.. 가격을 상관하지 않는다면 말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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