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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보관물: toomuch
업무 시각화(Making work visible) 을 읽고
회사원으로 근무하는 동안 직간접적으로 몇건의 프로젝트들을 진행해봤지만 늘 그 프로젝트가 계획대로 진행이 되는 적이 드물었습니다. 심지어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버퍼를 넣어서도 진행을 해봤지만 그래도 계획대로 종료가 되는 경우가 드물었습니다. 이러한 의문을 가지고 있던 차에 이 책을 우연히 접하게 되어 예스24에서 … 계속 읽기
아이폰 XR과 비교한 갤럭시 s10e
최근에 우연히 베트남 전자 제품 판매 사이트에서 갤럭시 s10e의 할인 행사 안내를 보고 세컨폰으로 구매했습니다. 기존에 쓰던 베트남 빈스마트의 스마트폰이 점점 느려지는 것 같아 안드로이드폰을 구매하려던 차에 할인 행사를 보고 바로 구입을 했습니다. 세컨드폰으로 쓰는 것이라 좀 작은 스마트폰을 원했는데 … 계속 읽기
배심원단 by 마이클 코넬리
일단 재미있습니다. 변호사 미키 할러 시리즈의 다섯번째 책으로 첫번째 책이었던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보다 더 재밌다고 느꼈습니다. 원작 제목은 The gods of guilt 인데 한국에서 출판된 책 제목은 배심원단입니다. 제목이 약간 책 내용과는 안맞는 듯 하네요.책 전반부는 약간 지루한 … 계속 읽기
타인의 해석 by 말콤 글래드웰
리디의 전자책으로 읽은 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 난 다음 생각이 드는 것이 면접에 대한 것입니다. 회사 생활을 오래 하게 되면서 직급이 높아지게 되면 신입 사원이건 경력 사원이건 면접을 보게 되는데 과연 이 대면 면접의 효용성이 있는 것인가 하는 의문을 끊임없이 … 계속 읽기